# 20131220 집 meaningless


 집에 돌아왔습니다.
 갈 땐 안 그랬는데 돌아오니 시차적응때문에 삼일간을 헤롱헤롱 ..
 먹은 건 다 체해서 빈 속에 소화제만 세번이나 투척했네요. 다이어트는 내년부터 하려고 했는데 ..ㅋㅋ
 
 이번 여행의 교훈.

 1. 20살때는 10kg이 넘는 배낭을 짊어지고도 한달 여행이 가능했지만
 이젠 캐리어만 끌고 다녀도 기절할 것 같은 나이 .. 여행은 최대 2주까지만 ㄱ-

 2. 유럽은 끝. 이제 따뜻한 나라로 다녀야지


 이제 컨디션이 좀 돌아오는 것 같으니 오늘은 목욕탕 + 시장 + 집 청소
 으아아아아아아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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